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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394

[울산 북구] 태화강억새군락지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태화강억새군락지 - 주소 울산광역시 북구 명촌동태화강을 따라 울산 남구, 북구, 중구에 걸쳐 조성된 태화강 억새군락지는 가을이면 온통 은빛 물결이 출렁이는 가을 산책코스로 변모한다. 특히, 북구 명촌교 아래에서 아산로 양정 1교 부근의 억새밭은 12만 6,055㎡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보통 억새군락지들은 산에 올라 볼 수 있는데 태화강 억새군락지는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따라 평지를 걸으며 즐길 수 있다. 산 위의 억새군락지는 해가 지기 전에 하산을 서둘러야 해서 그 진가를 보기 어렵지만 이곳에서는 강변의 넓게 펼쳐진 은빛 억새가 황금색으로 물들어 반짝이는 광경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도심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좋으며 억새군락지 데크길 곳곳에 조형물과 벤치가 있어 편리하다. ※ 소개 정.. 2026. 4. 13.
[전라남도 담양군] 죽녹원 - 전 견종 가능 · 이동장/유모차 사용 · 배변봉투 지참 죽녹원 - 홈페이지 https://www.juknokwon.go.kr - 주소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안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댓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넣어 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가 자생하고 있다... 2026. 4. 13.
[전라남도 순천시] 탐매마을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탐매마을 - 홈페이지 https://www.suncheon.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순천시 공마당길 155 (매곡동)탐매마을은 탐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홍매화, 보기 좋고 먹고 싶은 홍매화라는 뜻을 담고 있다. 1500년대 배숙이라는 사람이 골짜기에 집을 짓고 살다가 이른 봄에 홍매화 꽃이 활짝 피어 집과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매곡(홍매화 골짜기)이라고 동네 이름을 짓고 자신의 호를 매곡이라 하였다고 한다.전국에서 홍매화가 제일 먼저 피는 곳으로 광양의 매화꽃보다 먼저 개화를 하여 언론에서 개화 소식을 알릴 때 오래전부터 탐매마을 홍매화 나무를 확인하러 온다고 한다. 매년 3월 초 경 열리는 탐매축제에서 홍매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탐매마을 길목의.. 2026. 4. 9.
[전라남도 보성군] 초암 정원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초암 정원 - 홈페이지 보성 문화관광 https://www.boseong.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득량초암길 50-5대대손손 260년을 살아온 명당 터에 광산 김씨 문숙공파 8대 종손 청람 김재기 씨가 손수 가꾼 전라남도 민간 정원이다.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어린 누이마저 세상을 등지자 그 그리움과 자신을 정성껏 길러준 조부모님, 사랑으로 감싸준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69,000㎡의 넓은 땅에 묘목을 심어 가꾸었다. 60여 년간 가꾼 200여 종의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꽃을 피우며 보성의 명필가 송설주 선생 등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가 되었다. 가족 묘원으로 오르는 400m 잔디길은 선령님이 버선발로도 오가시라는 깊은 뜻이 담긴 길이라 한다. 잔디밭을 지나 편.. 2026. 4. 9.
[경상남도 남해군] 가천 다랭이마을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가천 다랭이마을 - 홈페이지 남해군여행 https://www.namhae.go.kr/ -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남면로 679번길 21다랭이마을은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선조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출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들었다고 한다. 바다에서 시작된 좁고 긴 논들은 계단처럼 이어져 있고, 남해 최고의 산행길로 사랑받는 응봉산과 설흘산을 향하고 있다. 들쭉날쭉 제 멋대로 생긴 논들이지만 그 사이사이로 산뜻한 산책로와 전망대가 마련돼 있어 편안히 돌아볼 수 있다. 다랭이의 명물인 암수바위와 밥무덤, 구름다리, 몽돌해변 등을 돌아보는 데 1시간 남짓 시간이 소요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5-862-3427 - 쉬는날 .. 2026. 4. 9.
[강원도 양구군] 파로호꽃섬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파로호꽃섬 - 전화번호 033-480-7384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함춘로 102파로호 상류에 위치한 파로호꽃섬은 한반도섬과 마찬가지로 갈대와 버드나무가 무성하던 곳을 계절마다 절기를 느낄 수 있는 꽃과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산책코스를 조성해 양구 군민들과 양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쉼터로 주목받고 있다. 봄과 여름 사이에는 노란 유채꽃과 붉게 물든 꽃양귀비, 보랏빛 아이리스 등 다채로운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가을이 되면 백일홍과 코스모스, 해바라기, 메밀꽃을 볼 수 있다. 초겨울에는 억새가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꽃섬은 메타세쿼이아 길, 아이리스원, 계절원, 중앙정원 총 네 개 테마 정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천천히 걷다 보면 곳곳에 사진 명소와 쉬어갈 수 있는 벤치, 정자.. 2026.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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