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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57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 얼음골(청송 국가지질공원)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청송 얼음골(청송 국가지질공원) - 홈페이지 https://csgeop.cs.go.kr - 주소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팔각산로 228겨울철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 나오고, 여름철에는 차가운 바람이 불어 나오는 특이한 기상현상으로 인해 계절이 거꾸로 가는 곳을 얼음골(풍혈, 빙혈)이라 한다. 우리나라의 얼음골은 경남 밀양, 경북 의성 등 20여 지역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청송 얼음골은 응회암 바위들이 절벽 아래 쌓인 곳에 나타나는데 이처럼 절벽 아래나 산 사면에 암석들이 쌓여 있는 지형을 ‘애추(너덜지대)’라고 한다. 비교적 두껍게 쌓여있는 크고 작은 바위들의 틈새로 들어간 공기는 온도가 낮고 습한 지하의 영향을 받으며 바위틈을 따라 아래쪽으로 내려가게 된다. 애추지형의 아래쪽에서는 차갑고 습기가 많은.. 2025. 12. 16.
[경상북도 포항시] 장기척화비와 근민당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장기척화비와 근민당 - 홈페이지 https://www.pohang.go.kr/phtour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읍내길 99척화비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 사람들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더욱 강력히 국민에게 경고하기 위해 서울 및 전국의 중요 도로변에 세우도록 한 비로, 장기척화비도 그중의 하나이다. 비는 반듯한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운 모습이며, 비몸의 네 모서리와 윗변의 양끝을 단정히 다듬어 놓았다. 앞면에는 비문을 새겨 두었는데 내용에는 “서양오랑캐가 침입하는데 싸우지 않으면 화해할 수밖에 없고 화해를 주장하면 나라를 파는 것이 된다.”는 강한 어투의 경고를 적고 있다. 고종 8년(1871) 신미양요 이후 같은 해에 일제히 세운 것으로, 고종 19년(.. 2025. 12. 15.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 해안도로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울진 해안도로 - 홈페이지 http://www.uljin.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울진군은 남북으로 해안가를 따라 난 해안도로와 태백산 줄기를 가로지르는 동서의 내륙도로는 대부분 드라이브하기에 손색이 없다. 울진 망양정에서 남쪽으로 나 있는 해안도로, 후포항구에서 북쪽으로 나 있는 해안도로, 그리고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에서 영주 방면으로 가는 불영계곡길(36번 도로), 덕구온천이 있는 덕구로 가는 덕구길이 관광지를 찾아가는 것과 겸해서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길이다. 울진군 근남면 망양정에서 덕신리까지의 해안도로는 울진의 전형적인 어촌마을을 가로지르는 해안도로이다. 바닷가 바로 옆을 달릴 수 있으며 군데군데 어촌마을의 작은 등대도 볼 수 있고 차창으로 가끔씩 보이는 낚시꾼.. 2025. 12. 15.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 계림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경주 계림 - 홈페이지 https://www.gyeongju.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이 숲은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 김 씨의 시조 알지(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신라 탈해왕(脫解王) 때 회공(瓠公)이 이 숲에서 닭이 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가까이 가보니, 나뭇가지에 금궤(金櫃)가 빛을 내며 걸려 있었다. 이 사실을 임금께 아뢰어 왕이 몸소 숲에 가서 금궤를 내렸다. 뚜껑을 열자 궤 속에서 사내아이가 나왔다 하여 성(姓)을 김(金), 이름을 알지라 하고, 본래 시림(始林), 구림(鳩林)이라 하던 이 숲을 계림(鷄林)으로 부르게 되었다.계림은 신라의 국호(國號)로도 쓰이게도 되었다. 펑퍼짐한 숲에는 느티나무 등의 옛 나무.. 2025. 12. 3.
[경상북도 경주시] 월정교 - 전 견종 가능 · 이동장/유모차 사용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월정교 - 홈페이지 경주문화관광 http://www.gyeongju.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천원2길 11 (교동)통일신라시대의 교량인 월정교는 조선시대에 유실되어 없어진 것을 10여 년간의 조사 및 고증과 복원을 진행해 2018년 4월 모든 복원 완료했다. 에 의하면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19년(760년)에 지어진 것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당시 경주 월성과 남산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1984년 11월 26일부터 1986년 9월 8일까지 두 차례에 걸친 복원 설계용 자료 수집과 발굴 조사에서 나무로 된 교량이 있었음이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이후 2008년부터 2013년까지의 공사를 통해 길이 66.15m, 폭 13m, 높이 6m 규모의 교량이 복원되었다.2016년 4월부터는 다리 양쪽.. 2025. 11. 18.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 첨성대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경주 첨성대 - 홈페이지 http://www.gyeongju.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40-25첨성대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 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 9m이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도라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 자 모양으로 맞물린 기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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