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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울주군] 영남 알프스 - 전 견종 가능 · 맹견 입마개 · 목줄 착용 · 배변봉투 지참

by 펫투어 코리아 : 관광명소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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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알프스


- 홈페이지
https://tour.ulsan.go.kr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온천5길 103-8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영남 알프스는 울산, 밀양, 양산, 청도, 경주의 접경지에 형성된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000m 이상의 산들이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며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가지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천황산, 재약산, 고헌산 7개의 산을 지칭하나, 운문산, 문복산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영남 알프스는 전체 면적이 약 255㎢이며, 한국 100대 명산에 포함된 신불산 등 9개의 산으로 연결된 산악관광지이다. 사계 모두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가을이면 산 곳곳이 억새로 가득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여 전국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통도사, 운문사, 석남사, 표충사 등 역사 깊은 문화 유적지가 있고, 아름다운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어 자연이 만든 거대한 동·식물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영남알프스에는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즐길거리가 가득한데, 산길, 계곡, 자갈길, 덤불숲을 거침없이 달리는 산악자전거 MTB나 영남알프스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 등이 있다. 기존 등산로를 최대한 활용한 하늘억새길 조성사업과 억새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남알프스 산악마라톤대회, MTB 챌린지 대회 등 저탄소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울주군 산림공원과 052-204-1726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연중무휴

- 주차시설
가능
요금 (무료)

- 신용카드가능정보
없음



◎ 입 장 료
무료

◎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정보
- 동반가능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시 필요사항
목줄 착용

- 기타 동반정보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주위 관광 정보

⊙ 신불산군립공원

- 홈페이지
https://tour.ulsan.go.kr/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 삼남면

신불산 군립공원은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관이 아름답기가 유럽의 알프스와 같다 하여 영남 알프스로 알려진 신불산, 간월산, 영취산 간의 등산코스가 펼쳐져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최대 온천 위락시설단지인 등억온천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등산 뒤 흘린 땀을 씻어내리는 즐거움을 같이 할 수 있다. 신불산 깊은 계곡을 오르면 구름 덮인 단조봉에서 한줄기 청수가 흘러 폭포를 이루고 있는데, 단아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의 절경은 바라보는 사람의 가슴을 시원하게 틔워준다. 이 곳이 바로 신불산의 명소 중의 하나인 홍류폭포이다.

울주 지명유래에 보면 홍류폭포는 단조성안의 정천에서 시작된다. 구름 덮인 단조봉에서 한폭의 청수가 흘러 폭포가 시작된다' 라고 적고 있다. 산 정상 부근에는 산성이 있고, 신불산 정상의 가을 억새 풍광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탄성을 절로 나오게 한다. 신불산(神佛山)의 신자는 신성지라는 뜻의 성산을 의미하고 불자는 부처를 말하거나 성읍이나 도시를 말하는 것이라 하겠다. 또 신불산은 왕뱅, 왕방이라 하는데 모두 왕봉을 말하는 곳으로 산꼭대기에 묘를 쓰면 역적이 난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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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류폭포


- 홈페이지
http://tour.ulju.ulsan.kr/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명촌길천로 33-6

간월재, 신불산, 간월산으로 향하는 길목의 자연과 함께하는 문화공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의 클라이밍센터 부근에서 시작되는 등산로를 따라가면 홍류폭포를 만날 수 있다. 가벼운 산책처럼 산길을 따라 약 1km쯤 오르다 보면 간월재, 신불산으로 향하는 갈림길에서 이정표를 따라 좌측 방면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홍류폭포가 있다. 영남알프스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울주 8경 ‘파래소폭포’와 함께 흥류폭포는 울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폭포이다. 마치 은하수가 떨어지 듯 약 33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는 흩어져서 봄에는 무지개가 서리며 겨울에는 고드름이 절벽에 매달리고 위에서 흩어져 내리는 물은 하얀 포말을 만들며 쏟아져 내린다. 안내판에는 신선이 놀던 곳이라고 할 만큼 멋져서 이백의 시구 ‘비류직하삼천척’이 떠오른다고 적혀 있다. ‘나는 듯 떨어지는 물줄기가 삼천 척이나 된다’는 뜻으로, 그만큼 홍류폭포의 물길이 장대하고 아름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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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월산


- 홈페이지
https://tour.ulsan.go.kr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길 614

약 1,500년 전 이 산기슭에 간월사라는 사찰이 있어서 산 이름도 간월산이라 하였다. 간월산의 높이는 1,069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 고헌산, 백운산, 능동산, 천황산, 신불산 등이 이어져 있다. 또한 이들 산지의 1,000m 내외 산정 일대에는 경사가 완만한 산정평탄면이 발달하여 독특한 경관을 나타낸다. 간월산은 주말이면 부산, 경남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8월 초면 정상 주변의 키 작은 억새와 어울린 산나리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한다. 긴둥재 아래 동쪽으로 저승골을 비롯해 천 길 바윗골이 간월골짜기를 이루면서 태화강으로 흘러들어 울산평야에 이른다. 서쪽으로 내리정과 왕봉골 등 깊은 골짜기를 파놓아 사철 마르지 청정수는 배내골로 흐르고 여름이면 간월산에서 흐르는 골짜기마다 더위를 피해 찾아온 야영객과 피서인파가 북적댄다. 간월고개에서 파래소 쪽 왕봉골의 신간로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죽림굴이라는 천연동굴이 있는데 지금은 천주교 성지로 많은 가톨릭 신자가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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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월재


- 홈페이지
https://tour.ulsan.go.kr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길 614

간월재는 ‘영남 알프스’로 알려진 신불산과 간월산 능선이 만나는 자리로 가을철 억새 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간월산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와 등억리 사이에 있어 주말이면 부산, 경남, 울산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간월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면 지치고 힘들 일상을 잊게 만들어준다. 간월재에 오르는 방법 중 가장 쉬운 코스는 ‘사슴농장코스’로 평탄한 길이 6km가량 이어져 등산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부담 없이 간월재까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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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불산억새평원

- 홈페이지
https://tour.ulsan.go.kr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가천리 산254

신불산은 울주군 군립공원으로서 예로부터 신성한 산으로 불린다.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읍 경계에 걸쳐 있으며 간월산, 영축산과 함께 영남알프스 동부 능선의 한 축을 이루는 봉우리이다. 신불산 정상에서 영축산으로 이어지는 약 4km 구간에는 넓고 평탄한 능선이 이어지면서 수백만평의 억새평원이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다. 광활하게 펼쳐지는 억새밭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자연의 장엄함에 엄숙해지기까지 한다
신불산억새평원은 울산12경의 하나로 재약산 사자평과 더불어 전국 최고 억새평원이다. 봄이면 억새밭의 파릇파릇한 새순을, 가을이면 황금빛 물결이 일렁이는 억새를 보기 위해서 수많은 등산객이 몰려들며 억새꽃 절정인 10월에 가장 방문객이 많다.
등억알프스리 또는 배내골에서 간월재까지는 비교적 쉬운 등산로와 임도로 이어져 있어 초보 등산코스로 적당하다.

⊙ 작천정 계곡


- 홈페이지
https://www.ulju.ulsan.kr/tour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등억알프스로 133

작천정 계곡은 현 남쪽 5리 부로산 남쪽 기슭 아래에 있고 취서산 몇 리쯤에서 발원한다. 반석이 맑은 개똥벌레 불빛 일색이어서 바라보면 마치 옥판을 깐 듯하다. 냇가에는 바위하나가 웅덩이처럼 파여 술잔의 술을 따르는 모양이어서 내 이름을 작천정 계곡(작괘천)이라 하였다. 아래로 남천으로 흘러들어 울산 태화진으로 들어간다 하였다. 작천정 계곡은 거대한 화강암으로 된 옥산과 봉화산 사이의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강암에는 유리의 원료가 되는 형석(螢石)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자수정의 광맥도 이 형석인 어미돌로 이어져 있다. 이 모석을 따라 파 내려가면 단단한 화강암 속에 자수정 구덕이 형성되어 있다. 고려 충신 포은 정몽주의 글 읽던 자리와 언양 지방 3·1 운동의 중심지로서 역사성을 간직하고 있는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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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축산


- 홈페이지
https://www.yangsan.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영축산은 영남알프스 중 하나로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000m 이상의 9개의 산이 수려한 산세와 풍광으로 유렵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영축산은 양산시 하북면과 원동면, 울주군 삼남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병풍처럼 둘러싸인 기암괴석과 노송, 억새능선 등을 이루고 있는 곳이며, 우리나라 삼보사찰 중의 하나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통도사가 자리잡고 있는 산이다. 영축산은 불교의 발상국 인도의 영취산에서 연유된 것으로 추측이 되며, 언양이나 신불산쪽에서 이 산 정상의 동쪽에 있는 거대한 바위봉을 바라보면, 마치 큰 독수리가 동해로 날기 위해 머리를 쪼아리고 날개를 펴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시대의 문헌에서는 취서산이라고 적고 있으나, 영취산 혹은 영축산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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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양읍성


- 홈페이지
https://www.ulju.ulsan.kr/tour/main.do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성안2길 53-4

언양읍성은 국내에서는 매우 드물게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성이다. 삼국시대부터 흙으로 쌓은 토성이 있었는데, 돌로는 1500년(연산군 6년)에 처음 쌓았다. 임진왜란 때 무너진 것을 1617년(광해군 9년)에 새로 쌓았다. 현존하는 이 읍성은 남북이 각 380m로 직사각형을 이루고, 둘레는 1,520m에 이른다. 성의 형태는 전형적인 읍성으로, 각 방향마다 성 중간에 동·서·남·북문이 옹성(甕城)으로 되어 있고, 각 모서리에는 각루(角樓)가 4개소 있으며 문과 각루 사이에는 치(雉)가 있는데, 치는 각 방면마다 2개씩 모두 8개소이다. 예부터 경주·울산·밀양·양산과의 교통 중심지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던 옛 언양 고을의 읍성이다. 언양읍성은 전국의 중요 읍성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던 14∼15세기의 축조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에 나타나는 축성법 변천 모습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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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전시컨벤션센터


- 홈페이지
http://www.ueco.or.kr/webuser

-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울산역로 255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유에코(UECO)는 각종 전시회, 국제회의, 세미나, 문화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비즈니스 방문객을 위한 전시장 및 회의 시설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비즈니스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유에코는 전시회, 콘서트, 대형 이벤트 등 380개 부스 내외 또는 최대 7,600명 수용이 가능한 전시장이 있으며, 국제회의, 세미나, 연회, 공연 등을 위한 세 개의 컨벤션홀, 그리고 회의실과 스마트라운지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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